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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 나눔이나 500원
책 올라오면 바로 당일날 가겠다고합니다.
이건 시집들을 한번에 나눔하시는 분에게 받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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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를 추천받고,
절반정도 읽다가 바로 존재와 무랑 자본론을 같이 파시는 당근 발견해서 구매.

옆에 과학책들은 파인만 전기 도서 4권을 읽고,
과학사나 인문학과 엮인 과학을 읽으려고 구매.
다 읽고 나면 파인만의 붉은 책을 살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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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갤에서 카라마조프 이야기가 엄청 나와서 산 책.
뒤에 레이달리오 책은 양장본을 몰랐던 시절,
4년전부터 도서관에서 본 이후로 저걸 꼭 사겠다고 다짐하고
이번년도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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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씨 책 읽어보려다 안 본 영화가 너무 많아
어느정도 보고 읽으려고 뒤에다 보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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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만리는 이번 기회에 버릴라다가
너무 어렸을 때 읽고 부정적 기억을 한게 아쉬워서
다시 한 번 읽고 버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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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영화 책들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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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기 저 책은 어릴 적에 미용실에서 재밌게 읽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첸플로츠는 초등학교시절 처음 읽은 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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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밑에 의룡 만화책인데 재밌어요. 한 번 봐보세요.



살 예정인 책들
1. 파인만의 빨간책
2.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책 4권
3. 군나르 시르베크 서양철학사2

내일 국제도서전을 갈 생각인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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