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2c58a5f58cc79fb55032f76074cebefb1470aee658f6061290d01

싯다르타 읽고 바로 금각사 읽으려니까 글이 안읽혀서

나태주 시 읽는데

걍 멍때리면서 슥슥 읽으니까 몬가 일하다가 휴식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