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끌 처음 읽는 사람인데
선악의저편읽고있는데 니체가 주장하는 사상의 스케일이 너무 크고 구조가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내 머리로 한번에 이해하기가 어려운.
그런 내용자체의 난이도 때문에 이해를 못하는 것같다는 느낌이 아니라
니체가 글자체를 읽기힘들게 꼬아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렵게 느껴지도록 일부러 읽기힘들게 만든것 같은 느낌이다
단어와 문장들이 전부 듣는사람이 확실히 이해할수있도록 명료하게 말하지않고 존나 모호하게 말함
읽다보니 좀 빡치네
내대가리가 니체의 생각을 이해하기엔 역부족이라서 어려운거냐
아니면 니체가 글읽는 사람 어려움 느끼리고 의도적으로 이렇게 글쓴거냐
비체계. 아는 것만 읽으면 돼. 그렇게 읽기 편해.
죽기 전 20년간 정신병원에 있었던 니체야. 니체 글을 정신병자 글로 봐도 이상 없어. 미쳐야미친거니까.
죽기 전 20년간 정신병 앓았다 해야 하는 니체야. 니체 글을 정신병자 글로 봐도 이상 없어. 미쳐야미친거니까.
한 장만 찍어서 올려보면 안됨? 어떤지 궁금
나봉쓰 1따봉 드립니다.
이상한 애들 많네 유튜브에 뱅모의 니체 검색해서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고 그 사람이 쓴 책 읽으면 니체는 정복 가능 위에 댓글 쓴 애들 니체의 니자도 모르는 놈들이 괜히 댓글 싸지르네 ㅋㅋ 니체는 솔까 사전 공부가 있어야 읽혀 대학교수도 읽기 힘들어하는게 니첸데 당연한거임
그분은 정말 단방향적입니다. 니체 자체가 한번 잊혀진 인물이고, 그 이유가 그의 철학을 자비의 원칙으로 어느 정도는 곧이곧대로가 아닌 해설을 해야 하기 때문일 텐데요.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고밖엔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