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못찾아서 30분은 헤맨듯
창비로 스타트
황석영 철도원 삼대랑 드릴로 화이트 노이즈
2666이랑 프로이트 전집 사고 싶었는데 돈없어서 패스
2666 때문에 볼라뇨 밀어주는듯
제안들과 베케트들
픽 ㅆㅅㅌㅊ
문동은 별거 없었음 세문집 좀 팔지
삼체
민음 인기픽들
흠…
태국 망가? 신기해서 찍음
최인훈
2666이랑 니체
BL이랑 퀴어는 좀…
이건 주제 전시
독갤픽들
기습사드ㅋㅋㅋ
2시쯤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 엄청 많았음
민음사나 다른 규모 큰 출판사 부스는 사람이 넘쳐나서 움직이기가 힘들어서 대충 보고 나옴 마이너한 출판사 부스들은 동화책이나 심리 서적 같은게 8할이어서 워크룸 말고는 내 취향 아니었음 또 외국 출판사부스 같은것도 있었는데 인기 없더라
난 아싸여서 학교 끝나고 혼자 갔는데 친구랑 같이 가면 훨씬 재밌을듯? 오는 사람들 대부분 친구나 가족이랑 오는거 같음 글고 사람들 많다보니 책 엄청 만져서 상태가 좀 별로임 책 파밍보단 그냥 기념용으로 한두권 사는거 ㅊㅊ
책은 이거 두개 삼 미시마 책 있으면 살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었음…
아니 프로이트 또 냈나보네
http://aladin.kr/p/CyEoK
나온지 꽤 됨ㅋㅋ
우욱씹 다산북스
천일야화랑 장미의 이름 다 털린건가?
재고 다시 채워줄수도?
제발제발...
둑붕 독순이들 미팅 자리도 마련해주냐?
미신의 연대기 잼써 보이노
오 나중에 빌려봐야지
저 SB라고 적힌책은 뭔가요?
사뮈엘 베케트의 <말론 죽다>입니다
ㅇㅎ 감사합니다~
인금기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