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한 4권까지 돌아가면서 각자 인생군상 나올때는



싸움 불륜 간통 드잡이 

생동감 있어서 재밌는데




한 5~6권 정도부터 비슷비슷한 전쟁묘사만 계속 되는데 여기서부터 루즈해짐...



뭐 일터지면 조개가 이놈들 하면 송강이 형님 가만히 계십시오 제가 가보겠습니다 이런 장면만 계속 되풀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