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작가 사서함110호의 우편물이랑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같은 좀 잔잔하게 흘러가는 해피엔딩? 분위기면 좋고 요즘 너무 자극적인 추리소설이나 반전소설같은 내상입는거 많이 읽어서 저런것도 좀 읽을라고
잔잔한 소설은 로맨스 소설이 아니다 나의 개똥철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