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가 프랑스에서 북한 소설에 밀린다는 글보고 씀


솔직히 님들부터 아체베 모든 것이 씹창난다, 응구기 밀알 한톨 읽음?
아니면 월남 바오 닌 전쟁의 슬픔이라도 읽음?

듣보잡 비서구 그중에서 보르헤스 같은 에스파냐어권이나 일문학 빼면 서구권 포함 비서구권 국가에서도 안읽힘. 이건 다 세계문학을 서구문학으로 규정해놓은 제국주의시절 때문이기도 하고 그냥 관심이 없는 거임

그니까 다들 응구기와 시옹오 읽어라
차기 노벨문학상 탈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