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때처럼 재밌어보이는것만 발췌독 해보려 했는데 뭔 리뷰가 없어서 찍먹을 못하네 알라딘이나 교보같은 곳에서 쓰인 이 책의 전반적인 평을 보면 작년보다 질이 떨어졌다는 의견들이 꽤 보이고… 그래도 최근 sf작가들의 시선이 궁금해서 언젠간 읽어보지 않을까 근데 신기한건 밀리에 6회 한국과학문학상은 없더라
리디셀렉에 추가되면 읽어봄
추가됐네 7월에 이거 읽고 리뷰함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근데 순서상 6회를 먼저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