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방법으로서 예로부터 다독, 다작, 다상량의 삼다가 전해오고 있지마는
어찌 세상 모든 이치를 오롯이 혼자 탐구할 수 있겠습니까?
자연을 관찰하여 제 나름의 이론과 체계를 수립하는 것은 물론 하나의 유효한 연구방법입니다만
거인의 어깨에 올라 내어다 보면 더 많은 것을 관찰할 수 있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이 자명한 일입니다.
문장력의 한계를 체감하고 무력함과 권태에 펜을 드는 손이 무거워 앞서간 이들의 조언을 받들고자 하는데
두고두고 읽을만하며 단 한 권으로도 많은 영감을 주는 그런 수사학 책이 있지 않나
두뇌보완계획
수사학 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음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있자너
이건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이냐?
어차피 수사학이 과학도 아니고, 영감을 얻는 거라면 고전도 읽어볼 만 하다고 생각해서. 앞서간 이들의 조언이나 거인 얘기 하길래 이런 쪽 원하나 한 거지.
숲출판사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수사학 사셈.
겉멋 들었네 - dc App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