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병인가?
아니면 고민해서 고른 책이라 마음에 드는 건가...
도서관에서 다 읽고 나서 구매한 책도 많고
요즘은 그냥 초반 20페이지 정도 읽다가 좋으면
그냥 사서 읽어야지 하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 같은 사람 있냐? ㅜㅜ
이거 병인가?
아니면 고민해서 고른 책이라 마음에 드는 건가...
도서관에서 다 읽고 나서 구매한 책도 많고
요즘은 그냥 초반 20페이지 정도 읽다가 좋으면
그냥 사서 읽어야지 하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 같은 사람 있냐? ㅜㅜ
난 더 심했었는데 표지 디자인 이쁘면 내용 보지도 않고 일단 사고 봐서 ㅋㅋㅋ 요즘은 자제중 근데 책도 사다보면 이거 뭔가 수집욕구 자극함
나도 표지 디자인이 이뻐야 일단 읽어봄 그래도 내용은 꼭 보고 사는 편이라 다행인듯 수집욕 ㅇㅈ이지...
일단 다 읽고 한 달 뒤에도 사고 싶을 때 사도 됨
난 일단 읽으면서 마음에 들어야 완독하는 편이라서 보통 대출해서 완독한 책들은 다시 읽고 싶더라 ㅋㅋㅋㅋㅋ
내가 다시 1-2년 안에 읽을까? 구하기 어려운 책인가? 이런 생각하니까 못삼.. 그래서 나는 요즘은 선물용으로 산다 - dc App
1-2년 안에 무조건 다시 읽을 거 같은데 구하기 어려운 책은 아닐테니 고민되네
나도 수집욕구 병적이라 근래에 돈 엄청 깨짐 - dc App
가장 큰 문제는 역시 공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