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를 보고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능력", "성향을 바꿀 수 있는 능력" 같은 오픈 마인드, 열린 마음을 가질 것을 강조하는 책 있음?
정상우주론의 창시자 프레드 호일은 죽는 순간까지 빅뱅우주론의 반대자였고 결코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고 알고있음. 호일같이 완강한 과학자도 있지만 보통 증거를 보고 마음을 바꾼 과학자들은 존경을 받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바꾸지 않고 20세 이상의 성인이 자신의 마음, 세계관을 바꿀 수 있을거라 기대하는 건 너무 이상주의적으로 보일 수 있음.
그렇지만 아무리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어려워도 최소한 이상이나 목표 만큼은 증거를 보고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오픈 마인드를 가지는걸 목표로 해야할 것 같음.
오픈 마인드, 열린 마음을 가질 것을 강조하는 책 있음?
- dc official App
<성격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운명이라 불렀던 것들> 당장 생각나는건 이쯤? - dc App
오픈 마인드 직접적 연관인지 잘 모르겠지만 뇌 가소성 얘기하는 책들이 생각남. 성향, 사고방식 등을 계속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고 말고가 실제로 영향을 끼친다는 얘기임 - dc App
바른마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고 누구 맘대로 정의하노 ㅋㅋㅋㅋㅋㅋ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읽어보니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대
슈퍼예측이란 책 찾아봐
강조할게 아니라 상식 아니냐 그냥..
자크 데리다를 읽으셈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