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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읽었음.

가벼움에 대한 욕구와 사회적 흐름이 있는건 이해하는데
지금까진 좀 끼워맞추기 같다는 생각도 들음.
내가 점점 숫자로 증빙되지 않는 것들에 대해 의심을 하는 습관이 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함. 
몇 개의 사례 -> ”그럴 듯 하다“ -> 하지만 그렇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하는 불만을 지금 가지고 있음.

“흥미로운 얘기 좀더 해봐”

남은 내용이 재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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