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쪽도 안되는 책에서 게다가 만화책이라 글 분량도 적은데 10명의 철학자를 다룬다는게 너무나 무리수 딱히 만화적인 연출을 쓰는 것도 아님 철학자 그려놓고 설명충하는게 전부 아렌트, 푸코, 버틀러, 아감벤 등등 매우 폭넓은 배경지식이 필요한 철학자들인데 맥락에서 동떨어진 설명으로 이해도 어려움 청소년이 읽기엔 어렵고 특유의 번역투도 심함 결론 :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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