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용어 난무하는 비문학이 문학보다 더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비문학은 의외로 단어만 알아두면 뭔가 읽힘

근데 말로 장난치는 문학은 답이 없음 미친듯이 어려움

그나마 러시아 소설 같은 원래 영어가 아닌 책이 번역된 거는 단어가 쉬운 편인데

원어민이 직접 쓴 소설 ← 또라이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