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사람 제일 많은 피크에 들어가서 1시간 반 동안 기 제대로 빨리고 옴... 건질 만한 건 모리 카오루 실물 본 거랑 박서련 신작 북토크 본 게 끝인 듯? 신작 북토크라 그냥 대충 듣다가 자리 뜸... 뭐 끝까지 다 들었으면 질문할 기회가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직접 대면하니까 그럴 마음이 없어지더라고... 사람이 너무 많았어서 그럴지도...
아 박서련 북토크가 오늘이었네 신나서 부스들 돌다가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ㅋㅋㅋ
이미 지나감ㅅㄱ
아 어제였음? 오늘인 줄 ㅋㅋㅋ
오늘 맞음ㅋㅋ 근데 4시에 끝났거덩
아 그럼 진짜 아쉽네 지쳐서 계속 앉아서 책만 읽고 있었는데... 구경이라도 해볼걸
어차피 들어도 별로였을 걸 삼국지 초선을 소시오패스로 재해석하고 여성의 아름다움을 청년에 국한시키지 않고 유년과 노년으로까지 확장시킨 여성서사 겸 서사의 서사 어쩌고 떠들던 거라
하지만 신나는 국문학 떡밥은 참을 수 없죠? 뭐 지나간 거 아쉽기만 한 거니 ㅋㅋ
궁금하면 폐월; 초선전ㄱㄱ
읽기야 할텐데 언제쯤 읽을지...
아 초선이라길래 뭔가 했는데 박서련 작가 신작이었구나 - dc App
하지만 삼체를 놓칠 순 없었다... - dc App
아 삼체 강연도 같이 했었지ㅋㅋ
박서련 사인회 할 때 스쳐 봄
사인회도 함?
ㅇㅇ 은행나무 부스에서 4시부터 하던 거 같던뎅
아 신작 북토크 끝나고 그리로 간 거군
모리 카오루 드로잉쇼 함?
사인회인 걸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