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 내 관념속에서 ㅈㄴ 웅장한 금의 궁전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ㅈ만하고 조ㄸ 별거없더라 싹 불질러 버리고 싶었음
금각사는 절대적이고 이상적인 아름다움과 기준으로서, 현실과 이상을 가로막는다기보다는, 금각자체가 이상향이고, 그것이 자신과 외부를 가로막는 벽을 만드는 거라고 봐야징
시점을 나눠서 개념을 떠올려보고 그 개념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생각해보면 뭔가 떠오를듯 난 하나의 키워드로 정리했고 책 덮음
이데아
금각사 내 관념속에서 ㅈㄴ 웅장한 금의 궁전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ㅈ만하고 조ㄸ 별거없더라 싹 불질러 버리고 싶었음
금각사는 절대적이고 이상적인 아름다움과 기준으로서, 현실과 이상을 가로막는다기보다는, 금각자체가 이상향이고, 그것이 자신과 외부를 가로막는 벽을 만드는 거라고 봐야징
시점을 나눠서 개념을 떠올려보고 그 개념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생각해보면 뭔가 떠오를듯 난 하나의 키워드로 정리했고 책 덮음
이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