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읽독
생각에 관한 생각
브라운 신부의 순진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세권 다 절반 넘김
생관생은 다음달로 넘길 거 같고,
브라운 신부의 순진은 완독 가능하긴 한데 그냥 다음달 반납일까지 느긋하게 읽을 듯
주말 동안 프로그래머의 길만 완독해야겠농
지읽독
생각에 관한 생각
브라운 신부의 순진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세권 다 절반 넘김
생관생은 다음달로 넘길 거 같고,
브라운 신부의 순진은 완독 가능하긴 한데 그냥 다음달 반납일까지 느긋하게 읽을 듯
주말 동안 프로그래머의 길만 완독해야겠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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