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제의가 왔는데요.


이메일로 소통 중인데

제가 인세가 몇 퍼센트인지 직접적으로 물었는데

'평균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대답을 회피합니다.


쫌 쎼믈리에~


원래 그런가요?

이런 경우는 왜 그런가요?

이 출판사만 그런 걸까요?


돈 이야기 전에 기획을 진행하는 게 맞는 걸까요?


소중한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