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입갤.
아아...이곳인가...?
1층에서 네이버 예약 티켓 수령하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3층 입갤
입구부터 사우디 햄들 잇길래 구경 ㄱㄱ혓
향수인지 뭔지 냄새 죽였음 ㄹㅇ 현지 온 기분이었다.
싸인도 줄서서 하던데 찐따독붕이라 그냥 눈깔고 나옴
외국부스들은 도서전보다는 박물관 온 느낌이었다.
프랑스 부스 가서 구경하고싶었는데 다 원어라 gg침.
다음으로는 열린 입갤
예쁜 책들 많았삼.
사실 토끼 한정판 사러 간건데 빨간색 만원짜리는 다 팔리고 악령밖에 안남았더라.
3만원에 get
나머지 토끼 책들은 2만원이라 걍 독붕이들이 추려놓은 번역goat 출판사에서 살거임ㅋㅋ
그리고 민음사 입갤...사실 들어오자마자 나왔다. 사람 ㅈㄴ많음
쿤데라 책 구경 ㄱㄱ혓
표지가 걍 ㅈㄴ게 예쁨.
맨끝으로 걸어가면 이런 만화 부스도 나온다.
다산북스 부스에 있던 토지 에디션. 예쁨뇨.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조그만 부스들 가면 구경할거리 많음.
근데 99퍼가 굿즈여서 살건 별로 없더라.
총평: 돈쓸만한건 열린/읽는사람(여기는 goat들 추려놓은곳) 밖에없었다
페미니즘 여성주의 책들 존나 많아서 그런지 여자가 바글바글했다.
메이저 부스들은 열린 빼고 다 그런 분위기라 걍 빠르게
훑고 ㅌㅌ함...
할거 없는 독붕이라면 구경삼아 가긴 좋다.
그렇지만 집에서 2시간 이상 걸린다...? <<비추
그정도의 시간을 쓸 가치는 없었음
왕복 4시간인데 고민되네.. - dc App
그렇다면 비추함
불어 뭐있더냐
다 프랑스어로 쓰여있어서 모르겠삼
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