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다

연애까지가 유쾌하다


이 정도의 글에 감히 감평을 남기기엔 내가 살아온 인생이 너무 짧은 것 같다

여태껏 살아오며 읽은 책 중 두 손가락에 꼽는다

참 여운이 길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