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김애란, 박민규, 백가흠, 윤대녕 등등 최근에 단편을 전혀 안 쓰네? 김영하는 2017년 이후로 단편은 일절 쓰지 않고 책 장사만 죽어라 하고 있고.. 김애란도 계간지에 발표한 작품은 최근 없는 듯 하고… 난 요즘 작가들 단편 유치하고 팬시 같아서 못 읽겠던데 … 열거한 작가들 최근 근황 아는 사람? 김경욱은 예전에도 별로였고 최근에 발표한 단편집도 영 시원찮던데…
Ps-요즘 부코스키 책 읽는데 이양반 책 재밌음. 서양판 장정일 같은 느낌이랄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