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어릴때 만화축약본으로 본적은 있지만 무삭제 원전을 읽는건 처음인데
소인국 거인국 하늘섬 말의섬 4곳을 배경으로 작가가 비유를 통해 작품내내 신랄하게 인간을 비판하고 풍자하는 작품이었음여
한마디로 좆간에 대한 거울치료라 하는게 젤 어울릴듯..
4개의 섬에서 보여준 인간의 추악한 면에 대한 비유는 300년 지난 지금도 그대로 통하니 인간은 과연 성장하는 존재인걸까 하는 회의감이 들수밖에 없네요
사람들에게 제일 잘알려진건 소인국이지만 4부인 말의 섬에서 작가의 신랄한 비판이 정점을 찍는데 혹자는 너무 직설적이라 싫어할지도..
그래도 전반적으로 훌륭한 풍자문학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음여
서울대판으로 읽음?
현대지성 같은데
문학수첩이었음여
좆간이 후이늠을 절반만이라도 배웠다면... - dc App
라퓨타가 보고싶구나
나도 딱 한달쯤 전에 읽었는데 술술 읽히고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