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이전 작가는 묵은지
80년 중후반 작가들은 겉절이로 분류하면.

그 사이의 작가들을 표현하기에 묵은지는 너무 깊고, 겉절이라고 하기엔 너무하고.
(이승우, 김영하, 한강, 김연수, 편혜영, 김숨, 김경욱 등)

담근 김치 -> 담근지나 뭔가 따로 분류를 해야하지 않을까?

뭔가뭔가 분류가 필요하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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