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상관없고 딱히 어떤 것을 특정해서 말하는 건 아닙니다.

주제는 죽은 사람에 대한 그리움
그걸 정리하는 남은 사람에 대해 쓴 소설을 찾고있습니다.

1인칭이었으면 좋겠고 심리 묘사가 많았으면 좋겠고 같은 세부조건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다만 혹시나 부합한다 싶으면 따로 적어주시고

더해서 죄송하지만 오베라는 남자는 제외해주시길.

좀 더 감을 잡는데 도움을 드리자면 미아키 스가루 같은 작품을 찾고 있습니다. 누군지 모르시겠다면 이것 또한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