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상관없고 딱히 어떤 것을 특정해서 말하는 건 아닙니다.주제는 죽은 사람에 대한 그리움그걸 정리하는 남은 사람에 대해 쓴 소설을 찾고있습니다.1인칭이었으면 좋겠고 심리 묘사가 많았으면 좋겠고 같은 세부조건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다만 혹시나 부합한다 싶으면 따로 적어주시고더해서 죄송하지만 오베라는 남자는 제외해주시길.좀 더 감을 잡는데 도움을 드리자면 미아키 스가루 같은 작품을 찾고 있습니다. 누군지 모르시겠다면 이것 또한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달과 6펜스?
저 주제에 완전히 부합하지는 않는데 어떤 남자의 사후 그와 인연이 있던 화자가 그의 전기를 적는 내용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요루 스미노
너의 췌장을....이거 제목은 엽기적인데 내용은 절대 그렇지 않음 .적극 추천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우리나라 청소년용 소설인데 호불호가 갈림.하지만 죽은 사람에 대한 그리움은 일인칭 시점으로 잘 썼음
손보미, 담요.
추천감사합니다. 권해주신 책들은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그리움은 잘 모르겠는데 애도에 대한 소설은 요시모토 바나나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