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이면보고 모르는 사람들 보면 스스로 변화하고 그 변화를 써내려 갈 줄 아는 사람이라고 느낌 깨어있는 꼰대랄까.. 문학판에서 이거 되게 어려울거 같은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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