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숲이나 만화로 치면 아다치 미츠루 크로스게임, 터치처럼 먼저 떠나간 사람 빈자리가 작품 전반적으로 쭉 남아있는 그 감성 좋아하는데
[일반] 상실이라는 감성이 진한 작품 추천 있을까 (일본감성 좋아함)
익명(182.228)
2024-06-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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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추천
영화로는 봤는데 이런 감성이 있었어? 신기하네 추천 ㄱㅅㄱㅅ
이 부분에 있어서 아베 코보의 불타버린 지도 미만 잡임 로맨스 부분 빼고, 상실의 감정만 따지면 노르웨이의 숲 ㅆㅆ 상위호환
진격의거인
환상의 빛이랑 천사의 나이프. 전자는 남편이 자살로 목숨을 잃었고, 후자는 아내가 소년범들한테 살해당한 얘기인데 전자는 서정적이고 후자는 사회파 미스터리임.
그래도 우리의 날들/ 이게 상실의 시대보다 더 직설적이고 날 것의 느낌임
추천작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