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있었는데 올해는 모르겠다 데스크에 물어봐
밥 먹고 물어봐야지
주최측 서비스는 없어졌대 가장 많이 산 출판사에 물어봐 그거라도 붙여달라고
제일 많이 쓴 게 서국도 굿즈에 9만원이고 다음이 열린에 3만원 어치 천일야화인데 열린의 10만원이상만 되던데 하 쉽지 않다
잠시 보관할 거면 홀 밖에 보관함 있어
돌때는 거기에 넣어야겠다
코엑스 내부에 우체국 있는걸로 아는데
하지만 토요일엔 안 열잖아
예전에는 있었는데 올해는 모르겠다 데스크에 물어봐
밥 먹고 물어봐야지
주최측 서비스는 없어졌대 가장 많이 산 출판사에 물어봐 그거라도 붙여달라고
제일 많이 쓴 게 서국도 굿즈에 9만원이고 다음이 열린에 3만원 어치 천일야화인데 열린의 10만원이상만 되던데 하 쉽지 않다
잠시 보관할 거면 홀 밖에 보관함 있어
돌때는 거기에 넣어야겠다
코엑스 내부에 우체국 있는걸로 아는데
하지만 토요일엔 안 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