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그 작가의 생각과 의견을 보고 비판을 하던 공감을 하던 할테고
독자한테도 변화가 생길테니까

그래서 그런가 국문학이 좀 별로 와닿지 않는 것 같음
소재나 사상이나 다 익숙한 물건들이라
충격이 없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