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그 작가의 생각과 의견을 보고 비판을 하던 공감을 하던 할테고 독자한테도 변화가 생길테니까
그래서 그런가 국문학이 좀 별로 와닿지 않는 것 같음 소재나 사상이나 다 익숙한 물건들이라 충격이 없다고 해야하나
댓글 13
국문학 머 읽어봄
cozmic(pk0102)2024-06-29 13:26
답글
전쟁 일제시대 그런게 많지않나
김동리 서정주 박상륭 같은건 좀 찾아서 읽긴했는데 그냥 재밌긴했음
익명(118.219)2024-06-29 13:50
문학이 아니라 논설문 읽었나보네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4-06-29 13:29
답글
문학도 유명한건 다 저정도 하지않나
익명(118.219)2024-06-29 13:45
답글
그 이상이 있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4-06-29 13:45
답글
근데 논설문은 예술이라고 하기엔 힘들잖음
익명(118.219)2024-06-29 13:47
답글
ㅇㅇ 맞음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4-06-29 13:50
어쭙잖게 주제 우겨넣는 글보단 그냥 휘발성 강한 글이 더 나음 - dc App
익명(218.146)2024-06-29 13:33
선동질만 안하면 본인 취향에 맞게 읽으면 되지 무슨 문제있나
익명(223.62)2024-06-29 14:14
국문학 작품들도 나름대로의 주제의식이 있음. 이런말 하기 미안하지만 네가 지금까지 읽었던 국문학들이 전부 진부하게만 느껴졌다면 그건 네 문학적 식견이 좁은 탓임. 마치 음악을 모르면 조용한 음악은 다 비슷하게 조용하고 시끄러운 음악은 다 비슷하게 시끄럽다고 느끼듯이.
익명(121.153)2024-06-29 14:30
답글
해외 작가들은 딱히 그런거 없었는데 문학적 식견 타령 하는것도 웃기긴함
모차르트가 아니라 살리에리한테서 감동 받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음
익명(118.219)2024-06-29 14:35
답글
뭐 주제 의식 없는 소설이 얼마나 있겠노
나름대로 뭐가 있기야 하겠지 근데 그게 의미가 있나?
들판에서 잔디 캐먹는게 급식 먹는 것보다는 맛있겠지
근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그게 깊은가, 복잡한가, 참신한가 이런게 진짜 중요한 것 아니겠음?
왜 해외 고전은 보편적으로 느낄수 있는데
국문학은 식견딸 치는게 아니며 이해도 불가능한거임?
익명(118.219)2024-06-29 14:40
답글
모차르트의 음악이 아름다운건 아프리카 빈민촌에서 흙파먹는 고아도 이해할 수 있음
그러니까 아직까지 보편적인 영향력을 가지는거고
그렇게 실제로 보여준게 아니라면 니가 국문학의 가치를 아무리 주장해도 좆도 의미 없잖음
아무튼 있다는 호소가 아니라 납득을 시키라고
국문학 머 읽어봄
전쟁 일제시대 그런게 많지않나 김동리 서정주 박상륭 같은건 좀 찾아서 읽긴했는데 그냥 재밌긴했음
문학이 아니라 논설문 읽었나보네
문학도 유명한건 다 저정도 하지않나
그 이상이 있지
근데 논설문은 예술이라고 하기엔 힘들잖음
ㅇㅇ 맞음
어쭙잖게 주제 우겨넣는 글보단 그냥 휘발성 강한 글이 더 나음 - dc App
선동질만 안하면 본인 취향에 맞게 읽으면 되지 무슨 문제있나
국문학 작품들도 나름대로의 주제의식이 있음. 이런말 하기 미안하지만 네가 지금까지 읽었던 국문학들이 전부 진부하게만 느껴졌다면 그건 네 문학적 식견이 좁은 탓임. 마치 음악을 모르면 조용한 음악은 다 비슷하게 조용하고 시끄러운 음악은 다 비슷하게 시끄럽다고 느끼듯이.
해외 작가들은 딱히 그런거 없었는데 문학적 식견 타령 하는것도 웃기긴함 모차르트가 아니라 살리에리한테서 감동 받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음
뭐 주제 의식 없는 소설이 얼마나 있겠노 나름대로 뭐가 있기야 하겠지 근데 그게 의미가 있나? 들판에서 잔디 캐먹는게 급식 먹는 것보다는 맛있겠지 근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그게 깊은가, 복잡한가, 참신한가 이런게 진짜 중요한 것 아니겠음? 왜 해외 고전은 보편적으로 느낄수 있는데 국문학은 식견딸 치는게 아니며 이해도 불가능한거임?
모차르트의 음악이 아름다운건 아프리카 빈민촌에서 흙파먹는 고아도 이해할 수 있음 그러니까 아직까지 보편적인 영향력을 가지는거고 그렇게 실제로 보여준게 아니라면 니가 국문학의 가치를 아무리 주장해도 좆도 의미 없잖음 아무튼 있다는 호소가 아니라 납득을 시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