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이였음..

더 몰린듯..

작년보다 더함...

작년에는 슬램덩크 쪽만 줄이 좀 몰려있네 했는데..

올해는 각 작가들 싸인회 등등 해서 곳곳에 줄+

유모차, 캐리어 같은 눈 밑으로 안보면 안보이는 이동 수단들+

좁아진 통로

이렇게 터질듯...

진짜 사전 티켓팅 때 시간 정해서 입장 시켜주고

이동 동선 좀 짜줬으면 좋겠다

독립출판+아트북 쪽은 들어가지도 못함...

주제전시랑 한국에서 가장좋은 책 전시도 5분 밖에ㅜ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