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핏빛 자오선같은 건조한 서부극의 질식되는 느낌에 취해있다가,

탐미적인 일문학 거장들 문장들 보면 뭔가 내 감정선이랑 안맞는듯 ㅠ
너무 과한 것 같다고 해야하나

근데 또 나보코프 문장은 존나 현란해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