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의 마무리는 하루키 선생님의 여행 에세이로 마무리 하겠네요. 내일은 출근이니 오늘 완독해보겠습니다. 하루키 선생님 에세이는 제법 읽었는데, 필자라고 본인을 지칭하시는걸 보니 왠지 두근두근거리네요. 제가 단 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스타벅스 무료쿠폰으로는 꼭 초콜릿 프라푸치노 (초코 드리즐, 휘핑, 자바칩 추가)를 먹는데 책 읽으면서 먹으면 정말 폭력적인 맛이라 추천드립니다.
생일날 들어오는 스벅 금액권 팔아서 모조리 책 샀다. 넌 호사를 누리고 있구나
생일날 스벅 금액권이 들어와? 씨발련이
받은건 써야 제 맛.
먼 북소리가 하루키 여행에세이 중 제일 재밌지 즐독
아무래도 아내랑 같이 간 여행이라 그런지 훨씬 더 인간적인 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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