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을 자주 구입하진 않고 삘받으면 몇십권씩 충동구매하는 편임 이 책도 소설 사려고 알라딘 뒤져보다가 대충 제목만 보고 자살의 역사나 실행 방법 정도를 다루겠거니해서 샀는데 저자가 의학 교수였던거임 딱딱한 학술서적이라 다 안읽고 책장에 박아놓음
표지부터 ㄴㅈ냄새 풀풀 풍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