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이 0.9로 떨어질만큼 아이를 낳고 사는게 선택 수준을 넘어 

이상한 시대가 된 시대에 

마지막 아이가 태어난지 20년이 넘어간 시대의 가상의 사회를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현대에도 시의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