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 부스도 더 많았던거 같고 코엑스 1층에
테마전시도 더 크고 재밌었던거 같은데
뭔가 올해 이슈가 더 되는 느낌이네
실제로 사전예매도 늘어났다카고
그냥 사람들이 점점 영화관 이런 데 덜 가고 어떤 이벤트에 많이 몰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참에 책읽는 사람 조금이나마 늘어났으면 좋겠다
작년이 부스도 더 많았던거 같고 코엑스 1층에
테마전시도 더 크고 재밌었던거 같은데
뭔가 올해 이슈가 더 되는 느낌이네
실제로 사전예매도 늘어났다카고
그냥 사람들이 점점 영화관 이런 데 덜 가고 어떤 이벤트에 많이 몰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참에 책읽는 사람 조금이나마 늘어났으면 좋겠다
ㅇㅇ 영화관 대신에 야구장, 코엑스전시, 미술관 이런 데를 더 찾는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