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이런 곳은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음.
작고 좋은 양서 출판하는 부스 가서 사장님이나 직원들하고 얘기 주고 받으니까 재밌던데
눈길가는 이쁜 직원들도.. 읍읍..
사람들도 쉽게 쉽게 계좌이체 하는거 보니 기분 좋더라!
오늘 정말 축제같았음.
그리고 비도 저녁에 와서 다행 ^^
민음사 이런 곳은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음.
작고 좋은 양서 출판하는 부스 가서 사장님이나 직원들하고 얘기 주고 받으니까 재밌던데
눈길가는 이쁜 직원들도.. 읍읍..
사람들도 쉽게 쉽게 계좌이체 하는거 보니 기분 좋더라!
오늘 정말 축제같았음.
그리고 비도 저녁에 와서 다행 ^^
진짜 직원들 예뻐서 놀랐다
에휴 독갤 찐따들 제발.. 고백 공격 자제좀
내일가서 고백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