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책을 사는데 꼭 복잡한 도서전에 가서
긴 줄을 서서 기다리며 사는가요?
도서전에서 싸게 파는가요?
그게 아니면 인터넷에서 사든가 서점에서 사면 되는거 아닌가요?
재밌으니까
글고 올해 인구밀도가 진짜 선 넘었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작년에는 가봤는데 올해는 안가봤습니다. 작년에는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전 2015년부터 몇 번 빼고 거의 매년 갔어요
예전엔 막 공짜 팝콘 이런것도 있고 하여튼 돈 한푼도 안쓰고 양손 바리바리 굿즈 들고오는거 가능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엄청 짜짐
근데 솔직히 도서전이면 좀 싸게 팔아야 독자들이 좋아할텐데 아이러니 하네요
"도서정가제"
정가제라 해도 뭐 할인쿠폰이라도 주던지 아니면 다른방식으로 혜택을 줘야지 서점이랑 똑같을거면 ...
그 다른 방식이 원래는 굿즈나 간식같은 거였는데 코로나 이후로 거의 자취를 감췄다니까용
그래서 사인회나 프로그램 참가나 한정판 아니면 굳이 갈 이유가 없긴함 나도 작년에 안 간 이유기도 하고
작가들이 참석하는 프로그램은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그것도 작가들을 좀 다양하게 많이 모셔와야 할듯함
그게 sibf.or.kr 에서 보이는 프로그램이 다가 아님 부스별로 소소하게 초청하는 경우가 많아서 관심 있는 분야의 출판사 소셜미디어 확인하는 게 제일 좋음
독립출판 쫙 모여있는데 얼마나 행복하냐
재밌으니까
글고 올해 인구밀도가 진짜 선 넘었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작년에는 가봤는데 올해는 안가봤습니다. 작년에는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전 2015년부터 몇 번 빼고 거의 매년 갔어요
예전엔 막 공짜 팝콘 이런것도 있고 하여튼 돈 한푼도 안쓰고 양손 바리바리 굿즈 들고오는거 가능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엄청 짜짐
근데 솔직히 도서전이면 좀 싸게 팔아야 독자들이 좋아할텐데 아이러니 하네요
"도서정가제"
정가제라 해도 뭐 할인쿠폰이라도 주던지 아니면 다른방식으로 혜택을 줘야지 서점이랑 똑같을거면 ...
그 다른 방식이 원래는 굿즈나 간식같은 거였는데 코로나 이후로 거의 자취를 감췄다니까용
그래서 사인회나 프로그램 참가나 한정판 아니면 굳이 갈 이유가 없긴함 나도 작년에 안 간 이유기도 하고
작가들이 참석하는 프로그램은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그것도 작가들을 좀 다양하게 많이 모셔와야 할듯함
그게 sibf.or.kr 에서 보이는 프로그램이 다가 아님 부스별로 소소하게 초청하는 경우가 많아서 관심 있는 분야의 출판사 소셜미디어 확인하는 게 제일 좋음
독립출판 쫙 모여있는데 얼마나 행복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