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노트르담은 레 미제라블보다는 상대적으로 장광설(?)이 적어서 읽기가 수월했다는...(에스메랄다, 이 바보야!!!)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는 하루키 센세 다른 작품보다 훨씬 가볍고 간결한 느낌이라 그런지 금방금방 읽힘. (다음달엔 하루키 센세 초기작중에 1973년의 핀볼도 읽어볼 생각임.)
제5도살장, 뭐 그런 거지.
파리의 노트르담은 레 미제라블보다는 상대적으로 장광설(?)이 적어서 읽기가 수월했다는...(에스메랄다, 이 바보야!!!)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는 하루키 센세 다른 작품보다 훨씬 가볍고 간결한 느낌이라 그런지 금방금방 읽힘. (다음달엔 하루키 센세 초기작중에 1973년의 핀볼도 읽어볼 생각임.)
제5도살장, 뭐 그런 거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