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별로 나뉘어져있는데 한 챕터 한 챕터의 목적이 확실해서 이어지는 여러 단편을 장편으로 묶은 것 같음. 그래서 끊어 읽기도 좋고 챕터간에 연결성에 주목하면서 이어 읽기도 좋고...자극적인 전개가 극을 이끌어가면서도 그 속에 있는 깊은 통찰력이 현대에서도 연관지어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게 역시 고전이구나 싶고..별 기대 안했는데 넘 재밌네요. - dc official App
디킨스=신 재밌게 읽었으면 올리버(창비 or 민음)랑 위대한 유산(민음) 읽도록!
쌓아둔 존 윌리엄스의 소설들을 마저 읽고나서 읽어보겠음.. - dc App
칫, 결계인가..
리틀도릿 어떠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