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40만명이 사용하는 아이슬란드어도 노문상 작가 배출하긴 했음 ㅋ 별개로 이런 작가들은 뭐 수상했어도 이젠 해외에서 거의 안 읽히니까
익명(222.121)2024-06-30 04:27
자국민이 읽어도 근대(일제)에서 현대(군부, 민주)로 갈수록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가 극도로 정치적이고 얄팍해지는데 이건 번역 문제가 아니지... 인간을 관조하는것도 아니고 캐릭터에게 자유를 부여하는것도 아닌, 작가가 모자란 대가리로 멋대로 과정까지 박제한 문학이라서 문제인거지 언어는 잘못이 없음
익명(58.225)2024-06-30 07:34
답글
궁문학 고트라 평가 받는 당신들의 천국의 메시지가 뭐냐 따져보면 딱 두개임. "박정희 개새끼!!!!", "불쌍해불쌍해불쌍해!!!" 이런 정도의 의식수준을 가진 문학을 최고라 평가하는게 궁문의 현주소고 그래서 안되는거지. 최근에 pc충 바람 불어서 이런 문학도 좋게 평가하는 심사트렌드가 생겨서 오히려 궁문학에 기회가 생겼으면 생겼지 ㄲㄲ
언어 자체 영향력 보단 스웨덴 번역 품질 문제 아님?
소설 같은 문학을 본격적으로 다룬 역사가 짧아서 그런거 아닐까용...
사실 40만명이 사용하는 아이슬란드어도 노문상 작가 배출하긴 했음 ㅋ 별개로 이런 작가들은 뭐 수상했어도 이젠 해외에서 거의 안 읽히니까
자국민이 읽어도 근대(일제)에서 현대(군부, 민주)로 갈수록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가 극도로 정치적이고 얄팍해지는데 이건 번역 문제가 아니지... 인간을 관조하는것도 아니고 캐릭터에게 자유를 부여하는것도 아닌, 작가가 모자란 대가리로 멋대로 과정까지 박제한 문학이라서 문제인거지 언어는 잘못이 없음
궁문학 고트라 평가 받는 당신들의 천국의 메시지가 뭐냐 따져보면 딱 두개임. "박정희 개새끼!!!!", "불쌍해불쌍해불쌍해!!!" 이런 정도의 의식수준을 가진 문학을 최고라 평가하는게 궁문의 현주소고 그래서 안되는거지. 최근에 pc충 바람 불어서 이런 문학도 좋게 평가하는 심사트렌드가 생겨서 오히려 궁문학에 기회가 생겼으면 생겼지 ㄲㄲ
7, 80년대 군부 정권 까는 내용이 정말 많은 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