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도서관에서 분실한 책을 다른 도사관에서 빌려서바코드 떼고 메꾸는데 어이 상실이다심지어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다른 도서관에서더블로 빌려서 다 바코드 떼고기증한답시고 다른 도서관에 기증해버림진짜진짜 어이없는 건 책 잃어버린 적도메꾼 적도 없고 다 내 꿈이라는 거
이게 무슨 뻘글인가 싶으면서도 설마 지금 이걸 보는 나도 꿈속인가 싶어 두렵다.
결말: 아 시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