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발 뒤 생존 소설인거같은데
지하 쉘터같은 곳에서 사람들이 무리지어 삶
여기서 죄를 지으면 최고형이 쉘터 밖에 있는
감시 카메라 닦고 오는 벌인데 사람들은 이게 사형보다 심한 벌로 여김 깔끔하게 안죽고 피폭되서 시름시름 앓다 죽으니

내용 이것밖에 기억안나는데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