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 시 너무 좋아하고 윤동주 시도 좋아하는데 서정주는 뭐라는지 잘 모르겠음... 신이나 삼어 줄걸, 슬은 사연의 올올이 아로새긴 육날 메투리. 은장도 푸른 날로 이냥 베어서 부질없는 이 머리털 엮어 드릴걸.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이야
서정주 윤동주 한용운 3명이 한국 시에서는 top3이라고 생각함
뜻은 모르겠고 어감이 좋자낭
소리내서 읽어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생김. 눈으로만 읽지말고 낭송해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