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도 다 있는 책인데 도서전이라고 특별히 살만한건 특별판밖에 없겠죠
천일야화(합본 2권짜리), 초록색 천 양장으로 된 도스토옙스키 200주년 한정판 <- 다 열린책들 부스에 있음. 오늘 5시까지인데, 지금 이 시간이면 재고 있을까 의문이네;;;
도키도키책은 백치가 많이 남아있었구여, 천일야화는 12시경 기준 2부 남아있었읍니다.
시중에도 다 있는 책인데 도서전이라고 특별히 살만한건 특별판밖에 없겠죠
천일야화(합본 2권짜리), 초록색 천 양장으로 된 도스토옙스키 200주년 한정판 <- 다 열린책들 부스에 있음. 오늘 5시까지인데, 지금 이 시간이면 재고 있을까 의문이네;;;
도키도키책은 백치가 많이 남아있었구여, 천일야화는 12시경 기준 2부 남아있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