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인간들이 지적 수준이 낮고 의식수준이 형편없고 책이라고는 커녕 활자도 제대로 안읽어 천박하고, 


거의 소동물 수준과 유사한 지적 수준에


대중이 싫고 이러한 대중혐오를 합리화하기위해 청년기의 비트겐이 생각했던 것은


오토 바이닝거의 천재론을 접하면서 베토벤과 같이 똑같은 대중혐오적 천재들을 꿈꾸면서 베토벤과 같은 걸출한 천재가 되고자했고


실제로 그에 버금가는 업적을 남겼는데




비트겐슈타인이나 방구석 독붕이나 대중경멸적 포지션은 굉장히 유사하고 흡사한데 


결국 비트겐슈타인은 비트겐슈타인이기에, 대중을 업신여기고 혐오하던 그의 모습이 어느정도 정당화되는 반면에


독붕이 게이들은 그런 걸출한 천재성 내지 재능이 없기에(혹은 인정받도록 표현할 수 없기에) 


그저 방구석 쿨찐에 찐따 소리나 듣고다니는 현실 ㅇㅇ 



 

글의 레퍼런스는 레이 몽크의 비트겐슈타인 평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