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나 오타쿠 저격 씹덕 게임도 마이너한 취미인데 어디서 무슨 행사한다고 하면 항상 사람들이 바글바글 몰려들음 독갤에 올라오는 도서전 인증짤 보자마자 전에 호기심에 서코 한번 갔다가 땀냄새 때문에 좆같았던 거 생각났음;; 애니랑 굿즈 보는 거 좋아하는데 가고 싶은 엄두도 안나더라 내 생각엔 독서라는 취미랑 도서전에 가는 취미는 아예 다른 영역 같음 - dc official App
짤처럼 생긴 여자랑 도서전 가고 싶다
그냥 전시회 가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 둘 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나도 절대 가고 싶지 않음..
책 구경 하러 가는 건데 책이 별로 없는 ㅋ 물론 메이저 부스 얘기는 아님. 그런 건 대형 서점 가면 아무때나 살 수 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