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오만, 프랑스, 태국, 대만 각 나라의 문화나 책을 전시하는 부스가 있어서 재미있게 구경했음

이건 쉽게 접하기 어려운것들이라 신기했음

또 출판사는 아니고 개인으로 참가한것 같은 부스에선 즉석에서 타자기로 뭔가 써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움직이는 타자기를 본건 처음이라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