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책 읽으라고 하는 철학자는 내가 본 적이 없음
이거보고 모임 안나가려던거 맘잡고 다시 나간다
독갤 들어온 것도 결국 교류가 필요해서 아님?
독갤쟝들이랑 교류는,, 조금 삶의 부끄러운 그림자랄까..
둘 다 할 수 있는데 왜 고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스스로를 알고 싶었던 과거 욕심의 잔재랄까?
"가장 행복한 삶이란 인간관계나 인간관계 이외의 것 어느 한 쪽에 대한 관심을 유일한 구원의 수단으로 이상화하지 않는 삶일 것이다."
띵하네 누가한말임?
앤서니 스토 - 고독의 위로
바로 읽으러간다! 고맙다 독붕아!
생각이 많으시군요
그건 모르겠고 겁난다고 회피하는 방식으로 행동하면 안되는건 맞음. 보통 히키들이 세상에 겁먹고 방안에 박혀있는경우가 많아서 저런 표현이 나오는것 같은데... 마찬가지로 겁난다고 어거지로 사람만나고 쓸데없이 인맥늘리고 북적북적한곳 선호하는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음...
좀 더 내가 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가랑비에 옷젖듯 행동하라는 말이군.. 동감함
방구석에서 책 읽으라고 하는 철학자는 내가 본 적이 없음
이거보고 모임 안나가려던거 맘잡고 다시 나간다
독갤 들어온 것도 결국 교류가 필요해서 아님?
독갤쟝들이랑 교류는,, 조금 삶의 부끄러운 그림자랄까..
둘 다 할 수 있는데 왜 고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스스로를 알고 싶었던 과거 욕심의 잔재랄까?
"가장 행복한 삶이란 인간관계나 인간관계 이외의 것 어느 한 쪽에 대한 관심을 유일한 구원의 수단으로 이상화하지 않는 삶일 것이다."
띵하네 누가한말임?
앤서니 스토 - 고독의 위로
바로 읽으러간다! 고맙다 독붕아!
생각이 많으시군요
그건 모르겠고 겁난다고 회피하는 방식으로 행동하면 안되는건 맞음. 보통 히키들이 세상에 겁먹고 방안에 박혀있는경우가 많아서 저런 표현이 나오는것 같은데... 마찬가지로 겁난다고 어거지로 사람만나고 쓸데없이 인맥늘리고 북적북적한곳 선호하는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음...
좀 더 내가 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가랑비에 옷젖듯 행동하라는 말이군.. 동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