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럽지만, 세상에는 읽을 책이 너무나도 많은 것 같다
기억에 남는 책들을 꼽아보면
1월
장 루이 셰페르 - 영화를 보러 다니는 평범한 남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확실성에 관하여
데이비드 노먼 로도윅 - 질 들뢰즈의 시간기계
2월
X
3월
서동욱 - 차이와 타자
크리스틴 M. 코스가드 - 규범성의 원천
4월
앨프리드 노스 화이트헤드 - 과학과 근대세계 / 사고의 양태
스티븐 샤비로 - 기준 없이
조 휴즈 - 들뢰즈와 재현의 발생
5월
윌리엄 제임스 - 다원주의자의 우주
김형효 - 가브리엘 마르셀의 구체철학과 여정의 형이상학
6월
체사레 파베세 - 레우코와의 대화
조르조 아감벤 - 아우슈비츠의 남은 자들
앙리 베르그송 - 사유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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