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엽감는 새 읽는데 거대 담론하고 나는 동떨어진 인간이라는 점을 어필하면서 개인을 비대화하는 면모가 보임

이게 치사하다고 느껴지는게 아무리 돌려말하기라도 그렇지 대놓고 확증을 안하고 애매하게 넘어가버리니 원

같은 무라카미인 류 쪽은 완전히 정치 주화입마하기 전에 작두타기 잘하면서 놀았는데 갠적으로는 그쪽이 더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