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랑 담 쌓은 일반인 기준을 아예 모르네
작품성에 얽매이지 말고
가볍게 홍학의 자리 이런걸로 시작해
익명(119.196)2024-06-30 21:37
재밌는거면 히가시노 게이고나 베르베르 귀욤미소 같은 흥미 위주 베스트셀러가 담쌓은 친구들에게 좋지 않을까 - dc App
싱밍뎨(sbkim2022)2024-06-30 22:23
동물농장
피자맨(maledict2720)2024-06-30 22:29
파이 이야기, 깊이에의 강요,
짧진 않지만 빠르게 읽히는 다빈치코드
안녕안경(ankyeong7)2024-06-30 23:37
오가와 사토시-너의 퀴즈. 200쪽 밖에 안 됨
익명(42.82)2024-07-01 05:17
의도는 좋지만, 반대로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독서라는 돈, 시간, 체력 모두 소모하는 행위를 하게 만드는건 그리 좋지 않을 수 있음. 좋은 의도와 욕심이 섞인거같은데 마음을 좀 쉬엄쉬엄 먹는게 좋을듯? 걍 친구로 지내면서 난 이걸 진짜 재밌게 읽었다고 호들갑을 떨거나 그러면서 관심을 유도하는거부터 시작해봐 너로 인해 흥미가 생긴 다음에는 너가 추천하는 책은 무조건 보게 되어있음
체호프 단편선 ㄱ다
체스 이야기 문동
좀머 씨 이야기
달려라 메로스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 그중에서도 "빵가게 재습격" 추천함
알퐁스 도데 단편선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 중에 코, 두자춘, 덤불 속 이 세개 추천해요
동물농장
책이랑 담 쌓은 일반인 기준을 아예 모르네 작품성에 얽매이지 말고 가볍게 홍학의 자리 이런걸로 시작해
재밌는거면 히가시노 게이고나 베르베르 귀욤미소 같은 흥미 위주 베스트셀러가 담쌓은 친구들에게 좋지 않을까 - dc App
동물농장
파이 이야기, 깊이에의 강요, 짧진 않지만 빠르게 읽히는 다빈치코드
오가와 사토시-너의 퀴즈. 200쪽 밖에 안 됨
의도는 좋지만, 반대로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독서라는 돈, 시간, 체력 모두 소모하는 행위를 하게 만드는건 그리 좋지 않을 수 있음. 좋은 의도와 욕심이 섞인거같은데 마음을 좀 쉬엄쉬엄 먹는게 좋을듯? 걍 친구로 지내면서 난 이걸 진짜 재밌게 읽었다고 호들갑을 떨거나 그러면서 관심을 유도하는거부터 시작해봐 너로 인해 흥미가 생긴 다음에는 너가 추천하는 책은 무조건 보게 되어있음